DOE 설계 생성기

다양한 실험 설계의 설계 행렬 생성. 완전 요인, 부분 요인, Plackett-Burman, CCD, Box-Behnken, 결정적 스크리닝, 다구치 직교배열 설계의 설계 행렬을 생성합니다. 모든 설계는 코드화된 수준(-1, 0, +1)을 사용합니다.

완전 요인, 부분 요인, Plackett-Burman, CCD, Box-Behnken, 결정적 스크리닝, 다구치 직교배열 설계의 설계 행렬을 생성합니다. 모든 설계는 코드화된 수준(-1, 0, +1)을 사용합니다.

실험계획법(DOE)이란?

실험계획법(DOE)은 구조화된 설계 행렬을 이용해 여러 인자가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탐색하는 방법입니다. 행렬의 각 행은 한 번의 실험 실행을, 각 열은 특정 수준으로 설정한 인자를 나타냅니다. 어떤 설계 유형을 고를지는 인자 수, 가용 자원, 실험 목적에 따라 결정됩니다.

완전요인배치(2^k)는 모든 조합을 시험하지만 실행 수가 지수적으로 늘어납니다. 부분요인배치(2^(k-p))는 일부 실행만 쓰면서도 주효과를 추정할 수 있게 해 줍니다. 플래킷-버만 설계는 많은 후보 가운데 유의한 인자를 가려내는 선별용 설계입니다. CCD와 박스-벤켄 설계는 중심점과 축점을 추가해 반응표면 모형을 세울 수 있게 합니다.

다구치 직교배열(L4, L8, L9 등)은 강건성에 초점을 맞춰 미리 만들어 둔 부분요인 설계입니다. 확정 선별 설계(DSD)는 최소한의 실행 횟수로 인자를 선별하면서 2차 효과까지 추정하는 현대적인 대안입니다. 모든 설계는 표준화된 분석을 위해 부호화 수준(−1, 0, +1)을 사용합니다.

Formula: Full Factorial: N = L^k (L levels, k factors) 2^k Factorial: N = 2^k runs Fractional: N = 2^(k-p) runs (p generators) CCD: N = 2^k + 2k + center points Box-Behnken: N = 2k(k-1) + center points

계산 예시

인자가 4개일 때 완전요인배치는 2⁴ = 16회 실행, 절반 부분배치(p=1)는 2³ = 8회 실행, CCD는 16 + 8 + 중심점 5 = 29회 실행, 박스-벤켄은 24 + 중심점 3 = 27회 실행입니다. 인자 4개짜리 플래킷-버만 설계는 8회 실행이 필요합니다. 가용 자원과, 교호작용이나 곡률을 추정할 필요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십시오.

이 계산기를 사용하는 경우

흔한 실수

결과 해석 방법

관련 표준 및 참고문헌

자주 묻는 질문

완전요인배치와 부분요인배치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?

인자가 5개 이하이고 2^k회 실행을 감당할 수 있다면 모든 교호작용을 추정할 수 있는 완전요인배치를 사용합니다. 자원이 제한적이거나 인자가 6개 이상이면 부분요인배치를 사용하며, 이 설계는 고차 교호작용이 무시할 만하다는 효과 희박성 원리를 전제로 합니다. 먼저 선별용 부분배치로 시작하고, 유의하게 나온 인자에 대해 완전 설계로 확장하는 방식이 좋습니다.

CCD와 박스-벤켄 설계는 각각 언제 사용해야 하나요?

완전 2차 모형을 추정해야 하고 요인 입방체 바깥의 축점(예: ±1을 넘어서는 인자 수준)까지 실행할 수 있다면 CCD(중심합성설계)를 사용합니다. 인자 수준이 정해진 범위를 벗어날 수 없거나(축점 불가) 인자가 정확히 3~7개라면 박스-벤켄 설계를 사용합니다. 박스-벤켄 설계는 모든 인자를 동시에 극단 수준에 두는 조합을 결코 시험하지 않습니다.